경제·경영·재무 실전 커리큘럼 청사진
Part 1. 기업을 보는 눈 만들기
목표: 기업을 보면 5분 안에 무엇부터 봐야 하는지 알기
1. 기업분석의 지도
- 좋은 기업과 좋은 주식은 왜 다른가
- 주가를 결정하는 4가지: 실적 × 성장 × 밸류에이션 × 기대
- 매출 → 이익 → 현금 → 기업가치 연결
- 기업 분석 시 가장 먼저 보는 숫자 10개
2. 이 회사는 돈을 잘 버나?
- 매출
- 매출총이익
- 영업이익
- 순이익
- Gross Margin / Operating Margin
- 성장률 YoY·QoQ
- 가격·판매량·제품믹스 분해
3. 이익의 질은 좋은가?
- 영업이익 vs 순이익
- 일회성 이익
- Adjusted / Non-GAAP 실적
- 회계상 이익과 실제 사업성과 구별
실전: 한 기업의 최근 8분기 실적을 보고 “사업이 좋아지는지” 판단
Part 2. 이익이 진짜 돈인가?
4. 순이익이 있는데 왜 현금이 없나?
- 현금흐름표 직관적으로 읽기
- OCF
- 매출채권
- 재고
- 매입채무
- 선수금/계약부채
5. FCF가 왜 중요한가?
- OCF − CapEx
- 유지 CapEx vs 성장 CapEx
- FCF Margin
- FCF Conversion
6. 이익의 질을 잡아내는 이상신호
- 순이익↑ / OCF↓
- 매출↑ / 재고↑↑
- 매출↑ / 매출채권↑↑
- EBITDA↑ / FCF↓
- 주식보상으로 만들어진 FCF
실전:
“순이익은 좋은데 실제로는 안 좋은 기업” 찾기
Part 3. 기업의 체력과 생존력
7. 이 회사는 얼마나 빚졌나?
- 현금
- 총차입금
- 순차입금
- Net Debt / EBITDA
8. 금리가 오르면 어디부터 위험해지나?
- 이자비용
- 고정금리 vs 변동금리
- 부채 만기
- 차환
- 이자보상배율
9. 재무상태표에서 위험신호 찾기
- 재고
- 매출채권
- 영업권
- 무형자산
- 충당부채
- 우발채무
10. 망하지 않을 기업 찾기
- 유동성
- FCF와 부채상환
- 현금소진 속도
- 증자 가능성
- 신용등급
실전:
같은 산업의 두 회사를 놓고 누가 경기침체를 더 잘 버틸지 판단
Part 4. 경영진은 돈을 잘 쓰고 있나?
여기서부터 ROIC 같은 개념이 자연스럽게 등장합니다.
11. 1조 원 투자해서 얼마나 버나?
- ROIC의 직관
- NOPAT
- Invested Capital
- ROIC 분해
12. 성장한다고 좋은 회사인가?
- 성장률 vs 자본투입
- 증분 ROIC
- 돈을 태워 만드는 성장
- 자본효율적인 성장
13. 경영진의 자본배분
기업이 번 돈을 어디에 쓰는가?
- CapEx
- R&D
- M&A
- 부채상환
- 배당
- 자사주 매입
14. 좋은 자사주 매입 vs 나쁜 자사주 매입
- 저평가 매입
- 고평가 매입
- SBC 희석 상쇄
- 차입을 통한 자사주 매입
15. M&A가 가치를 만드는가?
- 인수가격
- 영업권
- 시너지
- ROIC
- 손상차손
실전:
“이 회사 경영진에게 현금 100억을 더 맡기고 싶은가?”를 판단
Part 5. 그래서 이 회사는 얼마짜리인가?
여기서 PER·DCF 등을 배웁니다. 공식을 먼저 배우지 않습니다.
16. PER 10배는 싼가?
- PER의 진짜 의미
- Forward vs Trailing
- 성장률과 PER
- 경기민감주의 PER 함정
17. PBR은 언제 유용한가?
- 장부가
- ROE
- 금융주
- 자산가치
18. EV/EBITDA는 왜 쓰나?
- 시총 vs EV
- 부채가 다른 기업 비교
- EBITDA의 함정
19. FCF Yield
- 내가 이 기업을 통째로 사면 현금이 얼마나 돌아오는가?
- 정상화 FCF
- FCF Yield vs 금리
20. 상대가치 평가
- Peer 비교
- 역사적 밸류에이션
- 산업별 적정 배수
- 멀티플 리레이팅/디레이팅
Part 6. DCF를 투자자의 언어로 이해하기
지금까지 배운 내용을 합치면 DCF가 자연스럽게 나옵니다.
21. 기업가치는 결국 미래 돈의 합
- Present Value 직관
- 할인율의 의미
- 미래 돈이 현재 돈보다 싼 이유
22. WACC
- “이 기업에 투자하려면 최소 몇 %를 받아야 하나?”
- 금리
- Equity Risk Premium
- Beta
- 부채비용
23. DCF 만들기
- 매출
- 마진
- 세금
- CapEx
- 운전자본
- FCFF
24. Terminal Value
- 기업의 먼 미래
- 영구성장률
- Exit Multiple
- TV가 너무 큰 DCF의 위험
25. EV → Equity Value → 주당가치
- 순차입금
- 비지배지분
- 비영업자산
- 희석주식 수
26. Reverse DCF
이 부분을 특히 중요하게 볼 생각입니다.
“현재 주가가 맞으려면 이 기업이 앞으로 얼마나 성장해야 하나?”
목표주가를 찍는 것보다 훨씬 실용적입니다.
27. Bear / Base / Bull
- 성장률
- 마진
- CapEx
- WACC
- 밸류에이션
- 확률가중 가치
Part 7. 주가는 왜 실적과 다르게 움직이나?
여기서 기업분석 → 주식투자로 넘어갑니다.
28. 좋은 실적인데 주가가 왜 떨어질까?
핵심 공식:
주가 = 실제 결과 − 시장의 기존 기대
- Beat / Miss
- Whisper number
- 가이던스
- 컨센서스 변화
29. Earnings Revision
- EPS 추정치 상향
- FCF 추정치 상향
- 목표가 변화
- 실적 모멘텀
30. 주가를 움직이는 Catalyst
- 실적
- 신제품
- 가격 상승
- 수주
- 규제
- M&A
- 자사주
- 금리
31. 차트는 무엇을 보여주는가?
차트 자체를 예언도구로 보지 않고 시장의 행동 기록으로 봅니다.
- 추세
- 지지·저항
- 이동평균
- Breakout
- Gap
32. 거래량
- 가격 + 거래량
- 상승 거래량
- 매집·분산
- 이벤트 거래량
33. 수급
한국:
- 외국인
- 기관
- 개인
- 프로그램
미국:
- 기관
- ETF
- 옵션
- Short interest
Part 8. 거시경제를 기업에 연결하기
경제학을 따로 암기하지 않고 기업 실적에 영향을 주는 경로로 배웁니다.
34. 경기 사이클
\[ 경기 → 수요 → 매출 → 이익 → 주가 \]
35. 물가
- CPI/PPI
- 원재료비
- 가격 결정력
- 마진
36. 금리
\[ 금리 \rightarrow 이자비용 \]
그리고
\[ 금리 \rightarrow WACC \rightarrow Valuation \]
37. 환율
- 수출기업
- 수입기업
- Translation vs Transaction
38. 유동성과 주식시장
- 중앙은행
- 금융여건
- 위험선호
- 멀티플
39. 경기민감주를 보는 방법
- 반도체
- 자동차
- 화학
- 철강
- 해운
실전:
“금리 50bp 상승이 이 회사 주가에 어떤 경로로 영향을 주는가?”
Part 9. 공시를 직접 읽는 법
여기서는 별도 교과목처럼 배우지 않고 실제 기업을 같이 열어보면서 합니다.
40. 한국 DART 10분 읽기
먼저 보는 순서:
- 매출
- 영업이익
- OCF
- CapEx
- 현금
- 차입금
- 재고
- 가이던스/사업현황
41. 사업보고서 핵심 주석
- 매출
- 재고
- 유형자산
- 차입금
- 우발채무
- 관계회사
42. 미국 10-Q 10분 읽기
- Income Statement
- Balance Sheet
- Cash Flow
- MD&A
43. 10-K 제대로 읽기
- Business
- Risk Factors
- Financials
- Notes
44. Earnings Release vs 10-Q vs Conference Call
무엇이 어디에 먼저 나오는가
45. 컨퍼런스콜 읽기
특히 중요한 표현:
- demand
- pricing
- utilization
- mix
- backlog
- visibility
- CapEx
- margin
- guidance
Part 10. 기업 하나를 처음부터 끝까지 분석
여기서 지금까지 배운 것을 실제로 합칩니다.
46. 5분 기업 스크리닝
47. 사업모델 이해
48. 최근 8~20분기 재무 추세
49. 경쟁사 비교
50. ROIC·FCF·재무건전성
51. 성장 Drivers
52. Risks
53. Valuation
- PER
- EV/EBITDA
- FCF Yield
- DCF
54. Catalyst
55. Bear / Base / Bull
56. 최종 Investment Case
최종 출력은 결국 한 장입니다.
| 질문 | 답 |
|---|---|
| 뭘 하는 회사인가? | |
| 매출은 왜 성장하는가? | |
| 이익률은 왜 좋아지는가/나빠지는가? | |
| FCF는 좋은가? | |
| ROIC는 좋은가? | |
| 부채는 안전한가? | |
| 성장동력은 무엇인가? | |
| 가장 큰 리스크는? | |
| 현재 밸류에이션은? | |
| 시장 기대는 무엇인가? | |
| 앞으로 Catalyst는? |
전체 구조를 압축하면
Level 1 — 돈
매출 → 이익 → 현금
Level 2 — 체력
현금 → 부채 → FCF → 생존력
Level 3 — 경영
CapEx → ROIC → 자본배분
Level 4 — 가격
PER → EV/EBITDA → FCF Yield → DCF
Level 5 — 시장
실적 기대 → Catalyst → 차트 → 거래량 → 수급
Level 6 — 환경
경기 → 물가 → 금리 → 환율 → 기업실적
Level 7 — 실전
공시 → 모델링 → Valuation → Investment Case
전체 청사진
Phase 1. 기업과 주식
Day 1~약 55
앞에서 정리한 과정입니다.
기업이 돈을 버는 구조 → 재무제표 → FCF → ROIC → 밸류에이션 → 주가 → 공시 → 실제 기업분석
완료하면 최소한 이런 판단이 가능해야 합니다.
“SK하이닉스 실적은 좋아지고 있는데 현재 가격이 그 개선을 얼마나 반영하고 있는가?”
Phase 2. 경제를 읽는 법
Part 11. 경제의 기본 작동원리
경제뉴스를 이해하기 위한 최소 경제학
57. GDP란 결국 무엇인가
- 명목 GDP / 실질 GDP
- 소비·투자·정부·순수출
- 경제성장의 원천
58. 경기 사이클
- 확장
- 과열
- 둔화
- 침체
- 회복
59. 수요와 공급을 실제 경제에 적용
- 가격
- 생산량
- 공급충격
- 수요충격
60. 생산성
- 노동
- 자본
- 기술
- TFP
- 장기 경제성장의 핵심
61. 잠재성장률과 Output Gap
- 경제가 과열됐는지 침체됐는지
62. 경기선행·동행·후행지표
- PMI
- ISM
- 산업생산
- 소매판매
- 고용
- 실업률
Part 12. 물가
63. 인플레이션은 왜 생기는가
- 수요견인
- 비용인상
- 통화
- 공급충격
64. CPI 제대로 읽기
- Headline
- Core
- 상품
- 서비스
- 주거비
65. PPI·PCE·GDP Deflator
각 물가지표가 왜 다른가
66. 임금과 물가
\[ 임금 \rightarrow 서비스물가 \rightarrow Core Inflation \]
67. 기대인플레이션
- BEI
- 소비자 기대
- 임금협상
68. 디스인플레이션 vs 디플레이션
Part 13. 중앙은행과 금리
이 부분은 상당히 중요하게 다뤄야 합니다.
69. 금리는 무엇의 가격인가
돈의 시간가격
70. 기준금리
- Fed Funds Rate
- 한국 기준금리
71. 중앙은행은 왜 금리를 올리고 내리는가
\[ 금리 \rightarrow 대출 \rightarrow 소비·투자 \rightarrow 수요 \rightarrow 물가 \]
72. 실질금리
\[ 실질금리 \approx 명목금리-기대인플레이션 \]
73. 중립금리 \(r^*\)
- 경기를 자극하지도 억제하지도 않는 금리
74. 통화정책의 시차
75. QE / QT
- 중앙은행 Balance Sheet
- 유동성
- 장기금리
76. Fed를 실제로 읽는 방법
- FOMC
- Dot Plot
- SEP
- 기자회견
- Minutes
여기서부터는 경제뉴스가 상당히 다르게 보이기 시작합니다.
Phase 3. 금융시장을 읽는 법
Part 14. 채권
주식을 제대로 보려면 채권을 반드시 알아야 합니다.
77. 채권의 가장 기본적인 구조
- 액면가
- 쿠폰
- 만기
- 시장가격
- 수익률
78. 금리와 채권가격
핵심은 하나입니다.
금리 ↑ → 기존 채권가격 ↓
왜 그런지 숫자로 이해합니다.
79. Yield to Maturity
80. Duration
- 금리에 얼마나 민감한가
81. Convexity
82. 국채금리 구조
- 2Y
- 5Y
- 10Y
- 30Y
83. Yield Curve
\[ 10Y-2Y \]
\[ 10Y-3M \]
84. 장단기 금리 역전
왜 경기침체 신호가 될 수 있는가
85. 금리를 분해해서 보기
장기금리는 대략
\[ 장기금리 = 기대 단기금리 + 기간프리미엄 \]
86. 실질금리와 BEI
- 명목금리
- TIPS
- 기대인플레이션
87. 회사채
- Credit Spread
- IG
- HY
88. 신용스프레드로 경기 읽기
스프레드 확대 = 시장이 신용위험을 더 크게 평가
Part 15. 환율
여기도 반드시 필요합니다.
89. 환율의 기본
USD/KRW가 1,400이면 정확히 무슨 뜻인가
90. 환율은 왜 움직이는가
크게 보면:
- 금리 차이
- 성장률
- 물가
- 자본 이동
- 무역수지
- 위험선호
91. 금리차와 환율
\[ 미국금리↑ \rightarrow 달러자산 매력↑ \rightarrow 달러수요↑ \]
다만 현실에서는 이것만으로 설명되지 않습니다.
92. Purchasing Power Parity
93. Interest Rate Parity
94. Dollar Index
- DXY
- 달러 강세/약세
95. 원화는 왜 위험자산처럼 움직이는가
96. 엔화·위안화
- BOJ
- 중국 경기
- 자본통제
97. 환율과 기업이익
- 수출기업
- 수입기업
- Translation
- Transaction
Part 16. 은행과 신용
2008년 같은 사건을 이해하려면 반드시 필요합니다.
98. 은행은 어떻게 돈을 버는가
- 예금
- 대출
- NIM
99. 은행 Balance Sheet
100. 예금과 대출은 어떻게 돈을 만드는가
101. 중앙은행과 시중은행의 관계
102. Credit Cycle
\[ 신용확대 \rightarrow 투자·소비 증가 \rightarrow 자산가격 상승 \]
반대로
\[ 신용축소 \rightarrow Deleveraging \rightarrow 경기둔화 \]
103. 연체율·부실채권·충당금
104. Bank Run과 유동성위기
105. 금융위기는 왜 반복되는가
- Leverage
- Maturity mismatch
- Liquidity mismatch
- Collateral
Part 17. 부동산
부동산도 독립 자산이 아니라 금리·신용과 연결해서 배워야 합니다.
106. 부동산 가격은 무엇으로 결정되는가
\[ 가격 \approx 소득·임대료 + 금리 + 대출 + 공급 + 기대 \]
107. Cap Rate
\[ Cap\ Rate = NOI/부동산가격 \]
108. 금리가 집값에 미치는 영향
109. Mortgage 구조
110. LTV / DTI / DSR
111. 주택 공급
- 인허가
- 착공
- 준공
112. 전세·월세 구조
한국 시장 특유의 구조
113. PF
114. 상업용 부동산
- Office
- Retail
- Logistics
- Data Center
115. REITs
Part 18. 원자재
116. 원유
- 공급·수요
- OPEC+
- 재고
- 지정학
117. 천연가스
118. 금
금은 단순히 인플레이션 자산이 아닙니다.
특히:
\[ 실질금리 \]
와
\[ 달러 \]
의 영향을 많이 받습니다.
119. 구리
- 경기
- 중국
- 전력망
- AI DC
120. 농산물
121. Commodity Cycle
Part 19. 경제정책
재정정책
122. 정부지출과 세금
123. 재정적자
\[ 정부지출-세입 \]
124. 국가부채
125. 국채 발행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
126. Crowding Out
127. 재정정책과 인플레이션
128. 통화정책 vs 재정정책
이 둘을 구분하지 못하면 경제 뉴스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.
Part 20. 국제경제
129. 무역수지와 경상수지
130. 자본수지
131. 국제수지
132. 관세
133. 무역전쟁
134. 공급망
135. 중국 경제
- 부동산
- 지방정부
- 제조업
- 수출
136. 미국 경제 구조
137. 한국 경제 구조
특히:
- 수출
- 반도체
- 중국
- 가계부채
- 부동산
Phase 4. 시장을 하나로 연결하기
여기가 최종 단계입니다.
Part 21. Cross-Asset
138. 주식과 채권
139. 채권과 환율
140. 달러와 원자재
141. 금리와 부동산
142. 금리와 성장주
143. Credit Spread와 주식시장
144. Yield Curve와 경기
이 단계에서는 각각을 따로 보지 않습니다.
예를 들어:
미국 10년물 금리가 4.0% → 4.7% 상승
그러면 동시에 봅니다.
\[ 10Y↑ \]
→ DCF 할인율 ↑
→ 성장주 Valuation ↓
동시에
→ Mortgage Rate ↑
→ 주택수요 ↓
동시에
→ 달러강세 가능성 ↑
→ 원화 약세 압력
동시에
→ 회사채 조달비용 ↑
→ 기업 CapEx 부담 ↑
이렇게 연결합니다.
Part 22. 시장 Regime 판단
145. Growth ↑ / Inflation ↓
146. Growth ↑ / Inflation ↑
147. Growth ↓ / Inflation ↑
148. Growth ↓ / Inflation ↓
각 환경에서
- 주식
- 채권
- 달러
- 금
- 원유
- 부동산
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봅니다.
Part 23. 경제지표 실전
매월 발표되는 숫자를 그냥 외우는 게 아니라 시장 반응 순서로 배웁니다.
149. CPI 발표 읽기
150. 고용보고서
- NFP
- 실업률
- 임금
151. ISM / PMI
152. 소매판매
153. GDP
154. PCE
155. JOLTS
156. 주택지표
157. Conference Board / 소비심리
각 지표는 항상:
실제치 → 컨센서스 → 이전치 → 수정치 → 금리 반응 → 달러 → 주식
순으로 읽습니다.
Part 24. 최종 통합
마지막에는 이런 질문을 스스로 풀 수 있어야 합니다.
미국 CPI가 예상보다 높게 나왔다.
그런데 10년물 금리는 떨어졌다.
달러도 약해졌다.
Nasdaq은 올랐다.
왜?
단순히
“CPI 상승 = 주식 하락”
이라는 식의 기계적인 분석에서 벗어나는 단계입니다.
최종적으로는:
\[ 경제 \rightarrow 중앙은행 \rightarrow 금리 \rightarrow 채권 \rightarrow 환율 \rightarrow 유동성 \rightarrow 기업실적 \rightarrow 밸류에이션 \rightarrow 주가 \]
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보게 하는 게 목표입니다.
그러면 전체 커리큘럼은 약 이렇게 됩니다
| 단계 | 핵심 |
|---|---|
| 1~55 | 기업·재무·주식 분석 |
| 56~76 | 거시경제·물가·중앙은행 |
| 77~88 | 채권·금리 |
| 89~97 | 환율 |
| 98~105 | 은행·신용 |
| 106~115 | 부동산 |
| 116~121 | 원자재 |
| 122~128 | 재정·경제정책 |
| 129~137 | 국제경제 |
| 138~148 | Cross-Asset·시장 Regime |
| 149~157+ | 경제지표 실전·종합 시장판단 |
즉 대략 150~170회 정도의 커리큘럼으로 만들면 경제·경영·재무·시장 전반을 상당히 탄탄하게 커버할 수 있습니다.